20 – L’uomo vogu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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잡지 지면을 넘길 때 손에 닿는 종이의 감각, 종이 향기, 누운 카이 그리고 그의 손가락 사이에서 피어나는 장미, 저 사진 속 필름에서 날카로운 칼날같이 빛나는 카이의 미모를 기억하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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